임재범, 서울 앙코르 공연서 “40년 음악 인생 마침표”
가수 임재범이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린 40주년 콘서트 앙코르 공연에서 “40년 음악 인생에 마침표를 찍는다”고 밝혔다. 대표곡과 신곡을 아우른 약 3시간 무대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가수 임재범이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린 40주년 콘서트 앙코르 공연에서 “40년 음악 인생에 마침표를 찍는다”고 밝혔다. 대표곡과 신곡을 아우른 약 3시간 무대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듀오 패닉이 서울 LG아트센터 단독 콘서트로 20년 만에 ‘패닉’ 이름의 국내 무대에 다시 섰다.
히트곡 재현을 넘어 여전히 유효한 문제의식과 라이브의 밀도로 한국 대중음악에 의미 있는 질문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