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콘진원,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대중음악 중소기획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첫 지원 대상에는 리센느, 싸이커스, 튜넥스, 키라스 등 10개 그룹이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대중음악 중소기획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첫 지원 대상에는 리센느, 싸이커스, 튜넥스, 키라스 등 10개 그룹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