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연환경연수원, 여름방학 ‘2026 달빛곤충탐사’ 7차례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수원이 도내 초·중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야간 곤충 관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탐사는 오는 24일 전주 폴짝폴짝맹꽁이숲에서 열리며 무주, 익산, 군산 등에서 이어진다.
전북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수원이 도내 초·중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야간 곤충 관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탐사는 오는 24일 전주 폴짝폴짝맹꽁이숲에서 열리며 무주, 익산, 군산 등에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