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캣츠아이·허윤진, 버라이어티 ‘2026 영 할리우드 임팩트’ 선정
그룹 코르티스와 캣츠아이, 르세라핌 허윤진이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의 ‘2026 영 할리우드 임팩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버라이어티는 미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이끌 18∼28세 음악가·창작자·배우 등을 선정해 발표했다.
그룹 코르티스와 캣츠아이, 르세라핌 허윤진이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의 ‘2026 영 할리우드 임팩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버라이어티는 미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이끌 18∼28세 음악가·창작자·배우 등을 선정해 발표했다.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신곡 ‘ANIMAL’이 미국 빌보드 Hot 100 24위에 처음 진입했다.
세 번째 미니앨범 ‘WILD’ 수록곡으로 앨범 공개 전 차트 성과를 기록했다.
미국 빌보드는 지난달 31일 하이브 소속 걸그룹 캣츠아이와 보이그룹 코르티스를 ‘2026 빌보드 21 언더 21’에 선정했다.
빌보드는 판매량, 스트리밍, 미디어 노출도, 음악 산업 영향력과 성장세 등을 종합해 차세대 아티스트 21팀을 선정했다.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가 함께 부른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59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전주보다 15계단 하락했지만 4주 연속 차트에 진입했다.
하이브 소속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함께한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 22위로 처음 진입했다.
이 곡은 강렬한 비트와 변칙적인 사운드를 앞세운 얼터너티브 팝 장르로 소개됐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은 싱글 차트 47위로 51주 연속 진입했다.
캣츠아이 ‘핑키 업’은 56위로 9주 연속, BTS 정규 5집 ‘아리랑’은 앨범 차트 37위로 1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AMA에서 퍼포머로 무대에 오른다.
동시에 3개 부문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며 K-pop의 확장된 글로벌 위상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