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서 치매 증상 60대 남성 실종…만뢰산 일대 이틀째 수색
충북 진천에서 치매 증상이 있는 60대 남성이 집을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아 경찰과 소방이 만뢰산 일대에서 이틀째 수색 중이다.
가족 신고 이후 인력 60여 명과 구조견이 투입됐지만 발견되지 않았고, 수색은 31일 오전 재개될 예정이다.
충북 진천에서 치매 증상이 있는 60대 남성이 집을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아 경찰과 소방이 만뢰산 일대에서 이틀째 수색 중이다.
가족 신고 이후 인력 60여 명과 구조견이 투입됐지만 발견되지 않았고, 수색은 31일 오전 재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