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외교장관, 마닐라서 한반도 비핵화·대북 공조 재확인
조현 한국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2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회담했다.
세 장관은 한반도 비핵화 원칙과 대북 공조를 재확인하고 국방 협력, 해양·에너지 안보, 사이버 위협 대응을 논의했다.
조현 한국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2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회담했다.
세 장관은 한반도 비핵화 원칙과 대북 공조를 재확인하고 국방 협력, 해양·에너지 안보, 사이버 위협 대응을 논의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25일 제주포럼 공식 만찬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말하며 긴장 완화와 대화 여건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13일 서울 장관 공관에서 주한 중국·일본 대사와 한중일 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총장단을 만나 3국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TCS의 역할 확대를 당부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주한 중앙아시아 5개국 대사단과 만나 올해 9월 열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2일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하고 중동 정세와 미국·이란 협상 상황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국 정부는 역내 평화와 안정의 조속한 회복이 글로벌 안보·경제에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