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혜 외교부 차관보 “남중국해 포함 모든 해양서 국제법 준수해야”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2026년 7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동남아우호협력조약 체약국 고위급 회의와 대통령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정 차관보는 남중국해를 포함한 모든 해양 영역에서 국제법 원칙이 충실히 준수돼야 한다는 한국의 입장을 밝혔다.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2026년 7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동남아우호협력조약 체약국 고위급 회의와 대통령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정 차관보는 남중국해를 포함한 모든 해양 영역에서 국제법 원칙이 충실히 준수돼야 한다는 한국의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