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돌아온 ‘짱구’, 정우의 첫 연출로 다시 쓰는 청춘의 시간
2009년 영화 ‘바람’의 상징적 캐릭터 ‘짱구’가 17년 만에 단독 영화로 돌아와, 20대 끝자락 청년의 성장기를 그린다.
배우 정우는 주연과 첫 연출을 맡아 향수 소비를 넘어 캐릭터의 현재와 한국영화의 유산 계승 가능성을 시험한다.
2009년 영화 ‘바람’의 상징적 캐릭터 ‘짱구’가 17년 만에 단독 영화로 돌아와, 20대 끝자락 청년의 성장기를 그린다.
배우 정우는 주연과 첫 연출을 맡아 향수 소비를 넘어 캐릭터의 현재와 한국영화의 유산 계승 가능성을 시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