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모리 5개사 2분기 잉여현금흐름 135조원 흑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5개사의 2분기 잉여현금흐름이 약 135조6천500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92배 증가했으며, 5개사의 순이익 합계는 24조7천억엔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5개사의 2분기 잉여현금흐름이 약 135조6천500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92배 증가했으며, 5개사의 순이익 합계는 24조7천억엔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