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20∼30대 지방간 발생 위험 높여…한국 성인 349만명 추적
이대서울병원·서울성모병원 공동연구팀이 20∼39세 한국 성인 349만6천144명의 건강 자료를 분석했다.
비만이나 과도한 음주 여부와 무관하게 흡연이 지방간 발생 위험 증가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대서울병원·서울성모병원 공동연구팀이 20∼39세 한국 성인 349만6천144명의 건강 자료를 분석했다.
비만이나 과도한 음주 여부와 무관하게 흡연이 지방간 발생 위험 증가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과 이대서울병원 공동 연구팀이 KoGES 참여 성인 14만7천562명을 분석해 육류 총섭취량보다 고기 종류가 특정 암 사망 위험과 더 밀접하게 관련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