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국내 전립선암 신규 환자 2만3천928명…남성암 발생 1위
대한비뇨기종양학회 ‘2026 전립선암 팩트시트’에 따르면 2023년 국내 전립선암 신규 환자는 2만3천928명으로 집계됐다. 남성 암 발생 비중은 15.0%로 폐암과 위암을 앞섰다.
대한비뇨기종양학회 ‘2026 전립선암 팩트시트’에 따르면 2023년 국내 전립선암 신규 환자는 2만3천928명으로 집계됐다. 남성 암 발생 비중은 15.0%로 폐암과 위암을 앞섰다.
국내 위암 재발 환자 10명 중 7명은 수술 후 2년 안에 재발해 초기 추적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위암 5년 생존율은 78%까지 높아졌지만 재발과 2차암 위험은 여전해 치료 이후의 장기 관리가 핵심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