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장애인복지관 수강생들, 경로당 노인에게 캘리그라피 부채 전달
울산 중부장애인복지관의 캘리그라피 강좌 수강생들이 울주군의 한 경로당 노인들에게 직접 만든 부채 작품을 전달했다.
수강생들은 2026년 2월부터 7월까지 약 5개월간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배워 부채를 완성했다.
울산 중부장애인복지관의 캘리그라피 강좌 수강생들이 울주군의 한 경로당 노인들에게 직접 만든 부채 작품을 전달했다.
수강생들은 2026년 2월부터 7월까지 약 5개월간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배워 부채를 완성했다.
울산 울주군은 22일 남성 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울주군 거주·농업경영체 등록 61~80세 남성 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