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하이닉스 차기 공장 입지, 국내외 열어두고 검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0일 도쿄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 뒤 SK하이닉스 차기 공장 입지를 국내와 해외 모두 열어두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용인클러스터 반도체 공장 4기 완공 이후 수요 증가에 대응할 다음 생산거점 준비가 과제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0일 도쿄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 뒤 SK하이닉스 차기 공장 입지를 국내와 해외 모두 열어두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용인클러스터 반도체 공장 4기 완공 이후 수요 증가에 대응할 다음 생산거점 준비가 과제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모리 반도체 1위 기업 SK하이닉스가 AI 시대를 맞아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2025년 9월, SK하이닉스는 고객 주문에 따라 반도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