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다음 달부터 라면·스낵·음료 43개 브랜드 출고가 평균 5.8% 인상
농심이 다음 달 1일부터 용기 라면과 스낵, 음료 등 43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평균 5.8% 인상한다.
육개장 사발면은 1천200원, 새우깡은 1천600원으로 소매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농심이 다음 달 1일부터 용기 라면과 스낵, 음료 등 43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평균 5.8% 인상한다.
육개장 사발면은 1천200원, 새우깡은 1천600원으로 소매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