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 연안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해산물 섭취·바닷물 접촉 주의
경북 동해 연안에서 올해 처음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 오염된 해산물은 충분히 익혀 먹고, 상처가 난 피부는 바닷물 접촉을 피하는 등 여름철 개인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경북 동해 연안에서 올해 처음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 오염된 해산물은 충분히 익혀 먹고, 상처가 난 피부는 바닷물 접촉을 피하는 등 여름철 개인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올해 여름이 일찍 찾아오면서 벌써부터 극심한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7월 중순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경보가 발령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