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의사회, 폭염 속 반려동물 사료 위생·야외 활동 주의 당부
대한수의사회는 29일 폭염과 높은 습도로 반려동물의 식중독과 참진드기 감염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먹다 남은 사료는 장시간 방치하지 말고 물그릇을 정기적으로 세척하며 야외 활동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한수의사회는 29일 폭염과 높은 습도로 반려동물의 식중독과 참진드기 감염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먹다 남은 사료는 장시간 방치하지 말고 물그릇을 정기적으로 세척하며 야외 활동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