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미국 탬파서 북미 투어 시작…12개 도시 31회 공연
방탄소년단이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를 시작으로 북미 투어에 나선다. 이번 일정은 북미 12개 도시, 총 31회 공연 규모로 진행된다.
방탄소년단이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를 시작으로 북미 투어에 나선다. 이번 일정은 북미 12개 도시, 총 31회 공연 규모로 진행된다.
트와이스의 북미 35회·55만명 동원과 엔하이픈의 일본 4대 돔 8회 공연은 K팝 해외 비즈니스가 ‘진출’에서 ‘운영’ 단계로 넘어갔음을 보여준다.
이제 K팝의 경쟁력은 화제성보다 투어 운영 능력, 반복 가능한 현장 수익화 구조, 장기 팬덤 관리 역량에서 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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