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서 두 번째 월드투어 ‘춤’ 포문
베이비몬스터가 2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두 번째 월드투어 ‘춤’의 막을 올렸다. 공연은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폐공장 콘셉트 무대와 라이브 밴드 사운드로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베이비몬스터가 2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두 번째 월드투어 ‘춤’의 막을 올렸다. 공연은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폐공장 콘셉트 무대와 라이브 밴드 사운드로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2026년 5월, 베이비몬스터·엔믹스·있지·르세라핌·에스파가 한 달 안에 잇따라 컴백하며 이례적인 걸그룹 대전이 펼쳐졌다.
여름 성수기 대신 5월로 일정이 앞당겨진 배경에는 월드투어와 국제 이벤트 등 글로벌 일정 재편이 자리했다.
베이비몬스터가 4일 세 번째 미니앨범 ‘CHOOM’을 발표하고 타이틀곡과 앨범명을 동일하게 내세우며 퍼포먼스 중심 색깔을 강조한다.
힙합·댄스·R&B를 아우른 4곡 구성과 멤버들의 발언을 통해 팬덤과 대중을 함께 겨냥한 확장 전략이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