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해경, 부산 광안대교 인근 구명조끼 미착용에 과태료 10만원 부과
남해해양경찰청은 여름철 수상 레저 이용자가 늘면서 안전 장비 미착용 과태료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부산 광안대교 인근에서 구명조끼 없이 모터보트를 탄 남성이 단속돼 과태료 10만원을 부과받았다.
남해해양경찰청은 여름철 수상 레저 이용자가 늘면서 안전 장비 미착용 과태료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부산 광안대교 인근에서 구명조끼 없이 모터보트를 탄 남성이 단속돼 과태료 10만원을 부과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