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새 월드투어와 첫 남미 공연, K팝 글로벌 확장의 다음 무대가 되나
엔하이픈이 2026년 새 월드투어에 나서며 처음으로 남미 공연을 예고했다. 이번 일정은 한 팀의 투어 확대를 넘어 K팝 공연 지형이 북미·일본 중심에서 더 넓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엔하이픈이 2026년 새 월드투어에 나서며 처음으로 남미 공연을 예고했다. 이번 일정은 한 팀의 투어 확대를 넘어 K팝 공연 지형이 북미·일본 중심에서 더 넓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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