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마을돌봄정원’ 협약…생활권 정원으로 통합돌봄 넓힌다
광명시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연대경제기업 4곳과 협약을 맺고 유휴 부지·소규모 공원을 활용한 ‘마음돌봄정원’ 사업에 나선다.
의료·요양 중심을 넘어 정서 회복, 관계 형성, 주민 참여를 결합한 생활권 기반 통합돌봄 실험으로 주목된다.
광명시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연대경제기업 4곳과 협약을 맺고 유휴 부지·소규모 공원을 활용한 ‘마음돌봄정원’ 사업에 나선다.
의료·요양 중심을 넘어 정서 회복, 관계 형성, 주민 참여를 결합한 생활권 기반 통합돌봄 실험으로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