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고려대, 지질 대사물질 13-HODE의 mTOR 억제 가능성 보고
KAIST와 고려대 연구팀이 체내 지질 대사물질 13-HODE가 암세포 성장 조절 인자인 mTOR의 활성을 억제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인체 유래 대사물질을 항암 연구 단서로 제시한 기초 연구 성과다.
KAIST와 고려대 연구팀이 체내 지질 대사물질 13-HODE가 암세포 성장 조절 인자인 mTOR의 활성을 억제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인체 유래 대사물질을 항암 연구 단서로 제시한 기초 연구 성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