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감포 39.2도…포항 영일대해수욕장 피서객 물놀이
8월 1일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경북 경주 감포의 낮 기온이 39.2도까지 올랐다.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는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겼고, 도심 공원과 산책로에서는 그늘을 찾았다.
8월 1일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경북 경주 감포의 낮 기온이 39.2도까지 올랐다.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는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겼고, 도심 공원과 산책로에서는 그늘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