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뉴욕 메츠·다저스 경기 방문…장원영 시구

아이브, 뉴욕 메츠·다저스 경기 방문…장원영 시구

아이브가 7월 26일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를 방문한다. 장원영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며, 아이브는 김병현·더스틴 니퍼트와 콘텐츠

그룹 아이브가 오는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경기에 공식 초청받아 방문한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16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는 멤버 장원영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장원영은 좋은 에너지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장원영은 “전 세계 야구팬들이 주목하는 큰 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수 있어 영광”이라며 “관객분들과 선수분들께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현·더스틴 니퍼트와 콘텐츠 촬영도 한다

아이브는 이번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에서 전 야구선수 김병현, 더스틴 니퍼트와 함께 콘텐츠 촬영도 진행할 예정이다.

북미 투어는 이달 21일 시작한다

아이브는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오클랜드 등지에서 북미 투어를 연다.

관련 뉴스 바로가기

관련 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