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10월 13일 구글 급상승 검색어 TOP10…1위 국민연금, 2위 공군 (구글 트렌드)

[검색어] 10월 13일 구글 급상승 검색어 TOP10…1위 국민연금, 2위 공군 (구글 트렌드)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10월 13일 급상승 검색어에는 사회 제도와 입영, 연예, 교통, 자동차, 스포츠 이슈가 섞였다. 순위는 급상승 목록 순서이며, 검색량은 상대적 추정치라 순위와 크기가 일치하지 않는다.

2026-10-13 구글 급상승 검색어 TOP 10

구글 트렌드 한국 실시간 기준 · 검색량은 구글 제공 근사치
순위 검색어 대략 검색량
1 국민연금 500+
2 공군 200+
3 김수현 10000+
4 신동엽 1000+
5 버스 500+
6 노원구 200+
7 약 100+
8 렉서스 es 200+
9 김태형 1000+
10 전민재 200+

1위 국민연금, 수급 사각지대 논란

사회 분야 1위는 검색량 500+의 국민연금이다. 국민연금은 소득 활동 중 납부한 보험료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공적 연금제도다.

국민연금을 10년 납부하고도 한 푼도 받지 못한 채 숨진 장애인이 6천100명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청년 납부예외자는 146만 명이며, 실직 사유가 90%를 넘는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회사의 보험료 체납으로 노후연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까지 부각되며 검색이 늘었다.

2위 공군, 2027년 입영 일반병 공개 선발

국방 분야 2위는 검색량 200+의 공군이다. 병무청은 13일 오후 2시 정부대전청사에서 2027년 입영 예정 공군 일반병을 공개 전산 방식으로 선발했다.

선발 인원은 5천520명이며 지원자는 4만9666명으로, 경쟁률은 약 9대 1을 기록했다.

3위 김수현, 2016년 카카오톡 대화 논란

연예 분야 3위는 검색량 10000+의 배우 김수현이다.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2016년에 나눈 것으로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의 발신자가 김수현이 아니라 다른 연예인 A씨였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해당 대화는 김수현과 고 김새론의 교제 증거로 제시됐지만, 대화 상대의 이름이 변경된 정황이 거론됐다. 김수현이 카카오톡 조작의 피해자라는 내용이 함께 확산하며 검색량이 급증했다.

4위 신동엽, 정웅인 폭행설 해명

연예 분야 4위는 검색량 1000+의 방송인 신동엽이다. 배우 정웅인이 신동엽을 때렸다는 대학 시절 폭행설과 후배 괴롭힘 논란에 직접 입장을 내놓으면서 관심이 커졌다.

신동엽도 예능에서 재미를 위해 언급한 이야기가 와전됐다는 취지로 해당 소문을 부인했다. 두 사람과 장진 감독이 출연한 유튜브 예능 짠한형 신동엽의 대학 시절 일화가 검색 증가로 이어졌다.

교통·지역·의약품·자동차·스포츠 검색 흐름

5위는 검색량 500+의 버스다. 인천시가 102억 원을 투입해 내년 AI 자율주행버스를 본격 도입하고, 공항·도심 연결 노선과 청라~화곡 연계 BRT 노선에 투입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6위는 검색량 200+의 노원구다. 노원구가 재건축 예정지 13개소에서 정비구역 지정 전 상가 쪼개기를 막기 위한 행위제한을 추진하면서 지역·부동산 분야 관심이 모였다.

7위는 검색량 100+의 약이다. 임신 중지약 미프진을 합법적으로 도입해 부작용 피해를 구제해야 한다는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국정감사 발언과 안전성 공방이 검색 배경이 됐다.

8위는 검색량 200+의 렉서스 es다. 렉서스가 8년 만에 올 뉴 ES를 선보이며 전기 세단 시장에 도전했고, ES 350h AWD 하이브리드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9위는 검색량 1000+의 김태형이다. 가을야구 진출 없이 3년 계약 만료를 맞은 롯데 김태형 감독의 거취가 관심을 받았다.

10위는 검색량 200+의 전민재다.

키워드별 관련 기사

데이터 출처

본 기사의 검색어 순위와 대략적 검색량은 구글 트렌드가 공개하는 한국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를 인용한 것이다. 2026-10-13 시점 기준이며 검색량은 구글이 제공하는 근사치다.

같은 분야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