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반도체 경쟁력·재정 리스크 함께 제시
S&P가 한국의 장기 국가신용등급 ‘AA’, 단기 등급 ‘A-1+’, 전망 ‘안정적’을 유지했다. 반도체 경쟁력은 강점으로, 에너지 변수와 공기업 재정 부담은 리스크로 제시됐다.
S&P가 한국의 장기 국가신용등급 ‘AA’, 단기 등급 ‘A-1+’, 전망 ‘안정적’을 유지했다. 반도체 경쟁력은 강점으로, 에너지 변수와 공기업 재정 부담은 리스크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