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로 18곡 공연
BLACKPINK 제니가 8월 1일 미국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제니는 Bud Light 메인 스테이지의 마지막 순서로 올라 약 1시간 동안 밴드 라이브와 함께 18곡을 선보였다.
BLACKPINK 제니가 8월 1일 미국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제니는 Bud Light 메인 스테이지의 마지막 순서로 올라 약 1시간 동안 밴드 라이브와 함께 18곡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