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 통산 두 번째 수상
방탄소년단이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가운데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최고상인 ‘올해의 아티스트’를 다시 받았다.
세계적 후보들을 제치고 거둔 이번 수상은 K-팝이 세계 주류 음악 시장의 핵심 경쟁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방탄소년단이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가운데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최고상인 ‘올해의 아티스트’를 다시 받았다.
세계적 후보들을 제치고 거둔 이번 수상은 K-팝이 세계 주류 음악 시장의 핵심 경쟁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방탄소년단이 25일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 특별 출연한다.
후보 지명과 함께 2017년 첫 미국 TV 무대의 상징성까지 더해지며 K팝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 보여준다.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AMA에서 퍼포머로 무대에 오른다.
동시에 3개 부문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며 K-pop의 확장된 글로벌 위상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