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캐나다 공동제작 협정, K드라마·영화의 새 돌파구 될까
한국과 캐나다가 시청각 공동제작 협정을 체결하며 공동제작 작품을 양국의 자국 콘텐츠로 인정하는 길이 열렸다.
제작비 부담 완화와 북미 진출 기반 확대가 기대되지만, 중소 제작사 참여와 실질적 활용 체계 구축이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한국과 캐나다가 시청각 공동제작 협정을 체결하며 공동제작 작품을 양국의 자국 콘텐츠로 인정하는 길이 열렸다.
제작비 부담 완화와 북미 진출 기반 확대가 기대되지만, 중소 제작사 참여와 실질적 활용 체계 구축이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