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 안전·통항 상황 점검
외교부는 19일 관계부처와 해외 공관이 참여한 화상회의를 열고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의 안전과 통항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해양수산부와 주미국·주이란·주오만 등 여러 재외공관이 참석해 통항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는 19일 관계부처와 해외 공관이 참여한 화상회의를 열고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의 안전과 통항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해양수산부와 주미국·주이란·주오만 등 여러 재외공관이 참석해 통항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체류 중인 한국 선박 24척의 출항 여건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다만 현장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실제 이동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