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환경단체 “최근 2년 내 준설 8개 구간서 재준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대전시 하천 준설 방식이 지속 가능한 홍수 예방책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두 단체는 최근 2년 내 준설한 8개 구간에서 재준설 공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대전시 하천 준설 방식이 지속 가능한 홍수 예방책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두 단체는 최근 2년 내 준설한 8개 구간에서 재준설 공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