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석유화학공장 화재…직원 3명 화상
울산 남구 석유화학공단 내 한 석유화학제품 생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3명이 다쳤다.
폴리프로필렌 생산 공정에서 시작된 불은 직원들의 초기 진압 과정에서 불똥이 튀며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
울산 남구 석유화학공단 내 한 석유화학제품 생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3명이 다쳤다.
폴리프로필렌 생산 공정에서 시작된 불은 직원들의 초기 진압 과정에서 불똥이 튀며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