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넷플릭스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20일 밝혔다.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이 출연하며,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난 두 부부가 각자의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넷플릭스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20일 밝혔다.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이 출연하며,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난 두 부부가 각자의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