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산불 연기에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개최지 대기질 경보
2026년 7월 17일 미국 뉴욕·뉴저지 일대에 캐나다 산불 연기로 인한 대기질 악화 경보가 내려졌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은 19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예정대로 열리며, 주최 측은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2026년 7월 17일 미국 뉴욕·뉴저지 일대에 캐나다 산불 연기로 인한 대기질 악화 경보가 내려졌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은 19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예정대로 열리며, 주최 측은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