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월드컵 하프타임 쇼 의상, 자선 경매서 11만 달러 낙찰
BTS 지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착용한 의상이 자선 경매에서 11만 달러에 낙찰됐다.
약 1억6천만원으로 월드컵 매치볼과 함께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메시의 사인 유니폼 낙찰가 9천500만원을 웃돌았다.
BTS 지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착용한 의상이 자선 경매에서 11만 달러에 낙찰됐다.
약 1억6천만원으로 월드컵 매치볼과 함께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메시의 사인 유니폼 낙찰가 9천500만원을 웃돌았다.
BTS가 12일과 13일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ARIRANG’ 부산 공연을 연다.
13일은 데뷔 13주년으로, 공연은 위버스 온라인 스트리밍과 80여개국 라이브 뷰잉으로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