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15언더파 준우승
김효주와 최혜진이 15일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준우승했다.
지나 킴과 야나 윌슨 조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역전 우승했다.
김효주와 최혜진이 15일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준우승했다.
지나 킴과 야나 윌슨 조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역전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