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김제형내과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
전북 익산시는 2026년 7월 8일 김제형내과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방문 진료와 건강관리, 장기요양 서비스 연계를 제공하는 기반을 넓혔다.
전북 익산시는 2026년 7월 8일 김제형내과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방문 진료와 건강관리, 장기요양 서비스 연계를 제공하는 기반을 넓혔다.
보건복지부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 50곳을 추가 지정했다.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팀을 이뤄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돌봄 연계를 지원한다.
한국 건강 분야의 핵심 이슈는 초고령사회 진입 이후 폭증하는 의료·돌봄 수요를 지역·필수의료 체계가 감당할 수 있느냐는 질문으로 모이고 있다.
응급·분만·소아·만성질환 관리부터 요양병원, 재택의료, 간병비 부담까지 국민 삶에 직접 닿는 쟁점을 심층적으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