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서 원유 수입·이중과세 방지협정 타결
이재명 대통령과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7월 31일 정상회담에서 핵심 광물과 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은 이중과세 방지협정을 최종 타결했으며, 한국은 내년부터 아르헨티나산 원유를 수입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7월 31일 정상회담에서 핵심 광물과 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은 이중과세 방지협정을 최종 타결했으며, 한국은 내년부터 아르헨티나산 원유를 수입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