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마이애미전 4타수 2안타…시즌 타율 0.328
이정후가 20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4타수 2안타와 득점 1개, 도루 1개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28로 올라 내셔널리그 타율 1위 오토 로페스를 6리 차로 추격했다.
이정후가 20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4타수 2안타와 득점 1개, 도루 1개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28로 올라 내셔널리그 타율 1위 오토 로페스를 6리 차로 추격했다.
19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샌프란시스코와 애틀랜타의 경기가 폭우 예보로 연기됐다. 이정후와 김하성의 맞대결은 한국시간 9월 1일 오전 4시 5분 같은 장소에서 다시 열린다.
이정후가 밀워키전 8회 대타로 나와 1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10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부상 복귀 이후 시즌 타율을 0.307로 끌어올리며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정후가 신시내티전에서 4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샌프란시스코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타율을 0.213에서 0.246으로 끌어올리며 최근 3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반등 흐름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