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우버컵 4강서 인도네시아 꺾고 결승 진출
한국 배드민턴 여자대표팀이 우버컵 4강에서 인도네시아를 3-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첫 단식에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를 21-19, 21-5로 제압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놨다.
한국 배드민턴 여자대표팀이 우버컵 4강에서 인도네시아를 3-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첫 단식에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를 21-19, 21-5로 제압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놨다.
한국 배드민턴 여자대표팀이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우버컵 8강전에서 대만을 3-1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의 첫 경기 완승을 앞세워 단체전 경쟁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