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감독 ‘도라’, 칸 첫 반응으로 확인한 어린 세대 회복의 서사

정주리 감독 ‘도라’, 칸 첫 반응으로 확인한 어린 세대 회복의 서사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 주간에서 첫 상영된 뒤, 인물의 감정선과 관계 서사로 관객의 여운을 남겼다.
원인 불명의 피부병을 앓는 고3 도라의 회복 과정을 통해, 영화는 상처와 사랑, 그리고 어린 세대의 회복 가능성을 정면으로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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