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안주완, 17세 3개월 10일로 K리그 최연소 득점
서울 이랜드 안주완이 24일 천안시티FC와의 K리그2 홈 경기에서 득점했다.
안주완은 17세 3개월 10일로 종전 기록을 3일 앞당기며 K리그1·2 통합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서울 이랜드 안주완이 24일 천안시티FC와의 K리그2 홈 경기에서 득점했다.
안주완은 17세 3개월 10일로 종전 기록을 3일 앞당기며 K리그1·2 통합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한국 U-17 축구대표팀이 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UAE와 1-1로 비겼다.
후반 43분 유일한 프로 소속 선수 안주완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패배를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