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공장 폭발 참사에 선거운동도 멈췄다…산업재해가 바꾼 공적 애도의 풍경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 폭발로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자 전북 정치권은 유세를 축소·중단하며 애도에 나섰다.
이번 참사는 산업안전 문제를 넘어 재난 앞에서 한국 사회가 공적 활동과 애도의 균형을 어떻게 택하는지 보여줬다.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 폭발로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자 전북 정치권은 유세를 축소·중단하며 애도에 나섰다.
이번 참사는 산업안전 문제를 넘어 재난 앞에서 한국 사회가 공적 활동과 애도의 균형을 어떻게 택하는지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