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작·편곡가 마리아 슈나이더, 내달 31일 롯데콘서트홀서 첫 내한공연
재즈 작·편곡가 마리아 슈나이더가 19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다음 달 3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플러스히치가 18일 밝혔다.
재즈 작·편곡가 마리아 슈나이더가 19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다음 달 3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플러스히치가 1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