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WT서 태권도 명예 10단 받아…난민 유소년 선수들도 동행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에서 세계태권도연맹으로부터 태권도 명예 10단증과 도복을 받았다. 요르단 난민캠프 출신 유소년 선수 7명도 함께해 태권도의 국제적 확장성을 보여줬다.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에서 세계태권도연맹으로부터 태권도 명예 10단증과 도복을 받았다. 요르단 난민캠프 출신 유소년 선수 7명도 함께해 태권도의 국제적 확장성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