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U-17 대표팀, 대만 4-0 완파하고 아시안컵 8강 조기 확정
한국 여자 17세 이하 대표팀이 AFC U-17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만을 4-0으로 꺾고 2연승으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승점 6, 골득실 +9를 기록한 한국은 북한과 함께 8강에 올랐고, 최종전에서 조 1위를 놓고 맞붙는다.
한국 여자 17세 이하 대표팀이 AFC U-17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만을 4-0으로 꺾고 2연승으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승점 6, 골득실 +9를 기록한 한국은 북한과 함께 8강에 올랐고, 최종전에서 조 1위를 놓고 맞붙는다.
한국 배드민턴 여자대표팀이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우버컵 8강전에서 대만을 3-1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의 첫 경기 완승을 앞세워 단체전 경쟁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