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남아공 즈와네 3경기 정지…한국전 결장 가능성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당한 남아공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에게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징계가 유지되면 즈와네는 25일 한국과의 조별리그 A조 3차전에 나설 수 없다.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당한 남아공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에게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징계가 유지되면 즈와네는 25일 한국과의 조별리그 A조 3차전에 나설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