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려인마을, 독립운동가 김정하 선생 27번째 발굴 인물로 선정
광주 고려인마을은 22일 고려신문과 추진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발굴·지원사업의 27번째 인물로 김정하 선생을 선정했다.
김 선생은 연해주·만주·상하이·모스크바에서 무장투쟁과 정보 수집, 청년교육에 참여했다.
광주 고려인마을은 22일 고려신문과 추진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발굴·지원사업의 27번째 인물로 김정하 선생을 선정했다.
김 선생은 연해주·만주·상하이·모스크바에서 무장투쟁과 정보 수집, 청년교육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