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군체’, 개봉 14일 만에 400만 관객 돌파
연상호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가 개봉 14일째 누적 관객 400만명을 넘겼다. 작품 설정과 흥행 속도를 중심으로 영화의 흥행 배경을 짚는다.
연상호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가 개봉 14일째 누적 관객 400만명을 넘겼다. 작품 설정과 흥행 속도를 중심으로 영화의 흥행 배경을 짚는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성공담 대신 열등감과 무가치함을 견디는 인물의 회복 서사를 전면에 내세운다.
박해영 작가와 차영훈 PD, 배우 구교환의 조합은 비교와 성취 압박에 지친 시대의 감정을 정면으로 다루는 느린 드라마의 가능성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