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포항 첫 폭염중대경보…해운대·광안리와 계곡에 피서객 몰려
2026년 7월 12일 경북 경산시와 포항시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이어졌다.
부산 해운대·광안리해수욕장과 각지의 계곡에는 피서객이 몰렸고, 평소 붐비던 일부 관광지는 한산했다.
2026년 7월 12일 경북 경산시와 포항시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이어졌다.
부산 해운대·광안리해수욕장과 각지의 계곡에는 피서객이 몰렸고, 평소 붐비던 일부 관광지는 한산했다.
2026년 7월 12일 오전 10시 경북 경산시와 포항시에 올해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
체감온도 38도 이상에서는 65세 이상 노인의 사망 위험이 19% 증가할 수 있다.